새로운 소통 가치 창출
‘2차 산업혁명’에서 핵심이 되었던 전기에너지 기반의 대량생산의 혁명에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 AI등의 기술 변화를 중심으로 사람. 사물. 공간의 초지능화, 초연결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 되는 시대에 따라서 디자인도 발맞추어 진화되어야 합니다. 지능과 정보과 결합된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 지고 있는 지금 디자인도 인간과 함께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디자인은 기업 경영의 핵심 수단으로, 기술과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합니다.
Creating New Communication Value
In the revolution of mass production based on electric energy, which became the core of the ‘Second Industrial Revoluti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a process of transforming people, objects and space in the era when automation and connectivity are maximized, the design must also evolve to keep pace. Now th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being combined with intelligence and information numerous changes are taking place with human beings in design. As global competition intensifies, design is a key means of corporate management, create value that communicates with consumers across technology and business.